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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25 16:50
[기타]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 수상자 양진성 인간문화재님 수장 선정
 제작자 :    최종수정일 : 15-09-2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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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부도는 24일 제20회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 수상자 선정 심위를 거처 8개분야 8명의 수상자를 발표하였고, 문화예술 대상에 양진성 인간문화재님께서 선정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전북도는 24일 제20회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 수상자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고 8개 분야 8명의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수상자는
경제대상에 태일기계 전갑용 대표(63), 문화예술대상에 임실필봉농악보존회 양진성 회장(49), 체육대상에 전북태권도협회 유형환 회장(68), 학술언론대상에 전북대 권혁남 교수(59), 농림수산대상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이근수 위원장(62), 효행대상에 최대주씨(71), 나눔대상에 오순호씨(68), 근로대상에 전주지검 홍현호 행정관(40)이다.


문화예술분야 양진성 회장은 임실필봉농악의 상쇠 및 보존회장을 맡은 임실필봉농악 전승의 선도자로, 필봉전통문화
체험학교 운영으로 필봉농악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수상자는 오는 10월 23일 개최되는 제35회 도민의 날에 전북인대상 상패와 메달이 수여될 예정이다. 지난 1996년부터 시행된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의 수상자는 현재까지 총 123명이다.